효성, 원재료 강세 부담 등 실적전망 하향-CJ證

CJ투자증권은 3일 효성에 대해 다소 낮아진 실적전망에도 불구하고 주가조정에 따른 가격메리트 증가, 사업재편 움직임 등을 감안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500원을 유지한다고 전했다.

이희철 연구원은 “3분기에는 스판덱스 가격이 약 8~10% 인상되고 PP를 중심으로 화학부문도 호조세를 이어갈 전망이나, P-X, EG 등 화섬원료의 가격강세가 지속되고 있어 원가부담이 예상되며 중공업 등은 한전 판매분 감소로 수출확대에도 불구하고 실적개선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지분법평가익은 1분기 -49억원에서 2분기 -18억원으로 적자폭이 줄었으며, 하반기에는 중국법인의 적자폭이 줄어들면서 흑자로 전환될 것” 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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