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사업연도 영업손실·경상손실도 77억·111억 달해
섬유용염료 제조 및 화학약품 수입판매업체 이화산업이 2005사업연도(2005년 4월~2006년 3월)에 102억원의 순손실을 기록, 직전사업연도에 비해 적자 규모가 더욱 확대됐다.
1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이화산업은 2005사업연도 매출액이 지난 2005사업연도(722억원)에 비해 23.9%로 줄어든 550억원에 그쳤다.
또 각각 77억원, 111억원의 영업손실, 경상손실로 직전사업연도에 비해 적자 규모가 각각 15억원, 30억원 늘어났다. 이에 따라 순손실도 7억원 가량 확돼된 102억원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