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 4억 규모 대출원리금 연체

신우는 4억3417만8210원 규모의 대출원리금 연체 사실이 발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8%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연체는 유동성자금 부족으로 인한 상환기일도래 유산스 미상환으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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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훈, 전경재(각자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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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1]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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