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 6억 규모 대출원리금 연체

신우는 대출원리금 6억389만8824원을 연체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2.3%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유동성자금 부족으로 인해 상환기일도래 유산스를 미상환했다”며 “대책은 우리은행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손상훈, 전경재(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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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1]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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