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기대상' 유이, 특별기획 여자 우수상 "멤버들 사랑해"

입력 2013-12-3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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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특별기획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8시 45분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2013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황금무지개'에서 여주인공으로 활약하고 있는 유이는 "모든 배우분들 감사드린다. 저희 멤버들 사랑한다. 제가 너무 빨리 상을 받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큰 상인 것 같다. 끝까지 '황금무지개'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특별기획 여자 우수상은 김규리 유이 조윤희가 경합을 벌였다.

한편 '2013 MBC 연기대상'은 배우 이승기와 한지혜의 사회로 펼쳐진다. 최우수상과 우수상은 미니시리즈, 특별기획, 연속극 부문으로 나뉘어 시상하며, 최우수상의 후보는 자동으로 대상 후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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