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동작씨'… 16개 분야 수상·5억 9천만원 성과

입력 2013-12-1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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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올해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 평가 '여성이 안심하고 누리는 희망서울 만들기'를 비롯한 5개 사업에서 최우수를 수상하는 실적을 거뒀다. 올 한해만 총 16개 분야에서 수상했으며 수상금만 5억 9000만 원에 이른다.

최우수구 평가를 받은 분야는 △여성이 안심하고 누리는 희망서울 만들기 △사람이 우선하는 건강한 서울교통 만들기 △안전도시 만들기 △뉴타운재개발 수습대책 성공적 추진 △옥외광고물 수준향상 추진 등이다.

우수구 평가를 받은 분야는 △깨끗하고 자원이 순환되는 도시만들기 △열린시정을 위한 정보공개 기록관리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 등이다.

이 이외에도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2 지역자활센터 평가 최우수, 대외평가 8개 분야에서 수상했다. 수상금은 주민 복지를 위한 용도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문충실 동작구청장은 "올 한해 여러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는데 이는 격려해주신 주민 여러분들과 함께 땀흘려준 직원들의 덕분이다"며 "명품행정에 빛나는 명품동작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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