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제36회 국가생산성대회’ 중 챔피언 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챔피언상 및 금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국가생산성 챔피언 경진대회는 생산성향상 성과가 우수한 기업의 팀 단위 경연을 통해 우수 팀을 선발하는 대회로, SK하이닉스는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기록했다.
이날 챔피언상을 수상한 SK하이닉스 Etch제조기술8팀은 CIS제품 감광액 제거 공정을 개선해 획기적으로 수율과 품질을 향상시킨 사례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팀 주장인 곽철영 주무는 “최고의 제품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는 수많은 구성원들과 회사를 대표해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향후에도 이번 경연의 출전을 경험 삼아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