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여배우 오연서는 최근 진행된 채널A '특종! 연예인사이드'와의 인터뷰에서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말숙이 캐릭터와 달리 실제로는 소박한 편이라며 한달 용돈이 15~30만원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이에 인터뷰하던 개그맨 홍경민은 “너무 예쁘니까 주변에서 다 사줘서 용돈이 필요 없는 거야”라며 대답했다.
또 오연서는 새침해 보이는 외모와 다르게 개그에 욕심이 있다고 밝히며 그녀 일상에서 일어난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오는 25일 오후 8시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