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넷, 엘앤에스사모로 최대주주 변경 예정

우리넷은 최대주주 장현국 외 4인이 정기주총 전일인 29일 엘앤에스 아이씨티밸류업 1호 사모투자전문회사에 주당 5200원, 총 149억9721만원에 288만4080주를 넘기기로 계약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주식 양수도가 이뤄지면 엘앤에스 아이씨티밸류업 1호 사모투자전문회사는 우리넷 지분 46.82%를 보유한 최대주주가 된다.


대표이사
김광수(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1.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