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진, 박준곤 대표 횡령·배임 발생

파나진은 27일 전 각자 대표이사이자 현 등기임원인 박준곤이 소유한 비상장기업에 대해 부당지원 등을 통해 횡령·배임을 저질렀으며 금액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횡령·배임 혐의 금액과 관련해 확정하는데로 민·형사 소송의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장인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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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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