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여성이 해물 피자를 먹다 진주를 발견,횡재를 했다.
26일 미 현지 방송인 WISTV에 따르면 지난 23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콜롬비아에 사는 파멜라 레비가 식당에서 저녁 식사 중 수백만원대의 귀한 진주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처음에 이가 부러진 줄 알았다고 방송은 전했다. 레비는 “이가 부러진줄 알고 고소할 건수가 생겼다고 생각했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입에서 이를 꺼냈는데 BB탄처럼 동그란 모양이었다”며 “이런 행운이 나를 찾아오다니 믿을 수 없는 일”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