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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아이
배우 정우성과 한지민이 풋풋한 베드신을 연출했다.
2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에서는 폐가에서 강칠(정우성 분)과 지나(한지민 분)의 달콤한 첫 베드신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비를 피해 들어간 페가에서 서로에게 기대어 졸다 한 침대에 쓰러지면서 우연히 같이 밤을 지새우게 된다.
먼저 잠에서 깬 강칠은 자신의 옆에 잠들어 있는 지나의 부서질 것 같은 손과 발, 작은 얼굴, 하얗고 고운 피부를 보고 두근거림을 느낀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칠의 가슴 떨림과 애틋한 눈빛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제작진은 "첫 베드신 목격자로 멧돼지가 등장해 순수하고 풋풋한 느낌을 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