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신하균이 명동에 뜬 이유는?

입력 2011-12-0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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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카페 드롭
KBS2 월화드라마 ‘브레인’에서 짜릿한 풍선껌 키스로 화제를 모은 배우 신하균이 명동에 모습을 드러냈다.

신하균은 최근 ‘브레인’의 촬영을 위해 명동의 한 카페를 찾았다. 이 날 촬영은 완벽주의 까칠남 이강훈(신하균 분)이 하나뿐인 여동생 이하영(김가은)에게 애정을 나타내는 오누이의 모습을 그렸다. 강훈은 하영을 향한 후배 전공의들의 관심을 특유의 카리스마로 제지하는 연기를 선보였다.

또 다음주부터는 서준석(조동혁), 윤지혜(최정원)와 본격적이 러브라인에 접어들며 여동생의 애정사까지 개입하는 모습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하영의 삼각 로맨스는 병원 밖 전공의들의 아지트인 커피 전문점에서 펼쳐지며 명랑만화를 보는 듯한 코믹한 러브라인이 그려질 것이다.

한편 신하균은 촬영 중 쉬는 시간에 동료 배우들과 함께 어울리며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주도했다.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스태프를 위해 직접 커피를 서빙해주기도 했다고.

신하균, 정진영, 최정원, 조동혁 등이 출연하는 의학드라마 KBS2 ‘브레인’은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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