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든어택에 온라인 FPS게임 최초 3파전 도입

인기 아이돌그룹 2PM 닉쿤과 미쓰에이 수지 캐릭터 추가

넥슨은 게임하이가 개발한 총싸움(FPS) 게임 서든어택에 온라인 FPS게임 최초로 3파전 모드를 한다고 9일 밝혔다.

3파전은 각 5명씩, 3개의 진영으로 나뉘어 모든 지역을 점령하고 목표 점수를 가장 많이 획득하는 팀이 승리하는 새로운 모드로, 최초로 선보여지는 만큼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요소로 다가갈 전망이다.

이와 함께 최고의 인기 아이돌그룹 2PM의 닉쿤과 미쓰에이의 수지 캐릭터도 게임에 등장한다. 특히 닉쿤과 수지가 직접 본인 캐릭터의 목소리 더빙을 진행해 사실감을 더했다. 넥슨은 닉쿤과 수지 캐릭터 출시를 기념해 오늘부터 3주간 해당 캐릭터를 구입한 유저에게 최대 5일간의 기간 연장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넥슨은 추석을 맞아 9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일 주어지는 4개의 지령을 완수할 경우 'AK-47', 'TRG-21', 'M4A1' 등의 아이템을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경험치 30% 포인트 20%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신규 가입자에게는 'BIG5 자유이용권 7일' 아이템을, 신규 및 복귀 유저가 전용 서버에서 플레이 할 경우 경험치 20%를 추가 지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