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차 때문에 고생하던 아버지께 큰 선물 된 것 같다” 소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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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양은 예선 때부터 심사위원들로부터 “우승을 확신한다”라는 극찬을 받으며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주양은 이날 “아버지가 속 썩이는 낡은 차 때문에 평소 걱정이 많으셨는데 이번에 QM5 신차를 받게 돼 아버지께 큰 선물을 드린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구수 르노삼성 광고판촉팀 부장은 “뉴 QM5의 독특하고 다양한 기능들이 ‘코리아 갓 탤런트’의 프로그램 이미지와 잘 부합해 협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제품의 특성과 잘 부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적극 후원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최종 40명의 본선진출자 선정 후, 우승 예상 인물로 주민정양을 지명해 주양을 모델로 뉴 QM5 맞춤형 광고를 촬영한 바 있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