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60억 출자해 마리나 사업 법인 설립

대한항공이 60억원을 출자해 마리나 사업 추진을 위한 법인 설립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법인명과 대표이사는 미확정이며 취득주식수는 120만주, 보유지분비율은 100%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 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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