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피트 책상
공간에 맞게 입식이나 좌식으로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똑똑한 책상이 나왔다.
듀오백코리아는 상판 높이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 책상‘휴피트(Hufit)’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휴피트’는 상판 높낮이를 조절해 좌식책상과 입식책상으로 자유롭게 변형해 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입식책상일 때는 3단, 좌식책상일 때는 2단으로 미세하게 높이를 조절해 사용자 체형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 편의에 맞게 기본 책상(SD-100)에 책상장(S-100)이나 모니터 받침대(M-100)를 추가해 3가지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휴피트’는 친환경 가구에서 주로 사용하는 E1급보다 한단계 더 높은 E0급 목자재를 사용해 인체에 해로운 포름알데히드 방산량을 대폭 낮추고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강정아 듀오백코리아 마케팅팀장은 “휴피트는 소비자들이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한정된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라며 “주거 이동이 잦은 싱글족이나 자녀 성장에 따라 공간을 자주 변경해야 하는 가구에 적합한 가정용 책상”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