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SK커뮤니케이션즈는 넷마블과 싸이월드에서 오디션 기회를 놓쳤거나 예선에서 탈락한 이들은 온라인 특별 예선을 통해 다시 한번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로 했다.
참가 희망자는 넷마블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노래 배틀 게임 '슈퍼스타K3 온라인' 홈페이지로 접속해 자신이 가장 잘 부른 노래를 녹화해 올리면 된다.
예선 통과 여부는 동영상 인기투표(80%)와 싸이월드 공감 및 팬 수(20%)를 반영해 결정하며 2차까지 별도 심사 없이 온라인 결과로만 정한다.
SK커뮤니케이션측은 매주 25명씩 4주동안 모두 100명의 1차 통과자를 선발한 다음 이들 가운데 2차 온라인 심사를 거쳐 30명을 뽑을 예정이다. 이들 중 3차 오프라인 심사를 통해 슈퍼위크 진출 여부가 결정되며 오프라인 심사는 슈퍼스타K 3의 정식 심사위원들이 직접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