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중학생 된 한재민, god와의 만남도 기대

입력 2011-04-0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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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withlove블로그/한재민 팬카페

'god의 육아일기'로 사랑받은 재민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밀리언셀러 아이돌 특집으로 방송된 지난 31일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는 H.O.T의 문희준, 토니안과 god의 손호영, 데니안, 김태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우와 손호영은 god를 스타로 만들었던 인기코너 'god의 육아일기'를 회상했다. 당시 영상을 감상한 김태우는 "재민이와 군대 갔다 와서 통화 한번 했었다"면서 "나에게 '형'하고 외치는 재민이가 생소했다"고 말했다.

김태우 기억속에 남아있는 갓난아기가 중학생이 된 게 믿기지 않았기 때문.

이어 손호영은 "어린 나이에 방송에 나와서 커가는 모습이 궁금했다. 빠른 시일 내에 만나자"며 재민이에게 영상편지를 띄워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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