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P&G 등 외국계 기업 채용도 줄이어

입력 2011-04-0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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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기업 채용소식도 조금씩 나오고 있다. 외국계기업의 경우 인턴십을 거쳐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방식과 일반 채용, 경력채용 등 방식이 다양해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영어나 제2외국어 능통자를 우대하므로 외국어 구사에 강점을 가진 지원자들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에 따르면 한국P&G, 미쓰비시다나베파마코리아 등이 분야별 채용을 진행한다.

한국P&G는 하계 인턴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부서는 마케팅본부(MKT), 영업본부(CBD), 소비자시장전략본부 등 5개이다. 4년제 대졸 이상 및 2012년 2월 이내 졸업예정자는 지원 가능하다. 인턴기간은 7월부터 2개월간이며 정직원으로 채용시 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4월 14일까지 한국P&G 홈페이지(www.pg.co.kr)에서 서류접수 후 온라인으로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

미쓰비시다나베파마코리아는 4월 3일까지 개발약사팀에서 근무할 경력 사원을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약학을 전공한 4년제 대졸이상으로 제약기업 경력 2년 이상이면 된다. 영어나 일본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당사 홈페이지(www.mt-pharma-korea.com)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기졸업자 및 올해 하반기 졸업 예정자면 지원 할 수 있다. 단, 토익 640점 이상 또는 토익스피킹 5급 이상에 준하는 어학성적이 있어야 한다. 접수는 4월 5일까지 해당 홈페이지(www.tsst.co.kr)에서 가능하다.

한국시세이도는 전산, 물류 등 4개 부문의 사원을 채용 중이다. 4년제 대졸이상 이면 지원 가능하며 일어 또는 영어 가능자는 우대한다. 오는 7일까지 한국시세이도 홈페이지(www.shiseido.co.kr)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모토로라코리아는 주임~대리급의 기계 엔지니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3~7년의 휴대폰 개발 경력자는 응시 가능하다. 4월 8일까지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에서 지원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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