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서울모터쇼서 '하이브리드 차량' 대거 전시

입력 2011-03-1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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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200h, LS 600hL 등 전시...'LFA 크리스탈 윈드' 컨셉카도 선봬

▲렉서스 CT200h
렉서스가 오는 4월 열리는 '2011 서울모터쇼'에서 지난달 출시된 하이브리드차 'CT 200h'를 비롯해 수입차 브랜드 중 가장 많은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렉서스 부스에서는 별도의 하이브리드 존을 통해 ‘CT 200h’, ‘LS 600hL’, 'GS 450h’,‘RX 450h’ 등 렉서스 전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전시했다.

아울러 이번 서울모터쇼에서는 이율쌍생(二律雙生)을 모티브로 해 거시적이며 극적인 연출 감각을 보여주고자 음과 양, 낮과 밤을 상징하는 부스 구조와 색감, 그리고 전시 차량의 조화를 이룬 새로운 공간 연출 테마를 통해 렉서스가 추구하는 '완전한 새로운 가치의 창조' 컨셉을 표현했다.

또한 렉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엘피네스(L-finesse)’와 일본의 현대 예술 및 건축 디자인을 접목해 자동차 외관을 아크릴로 만든 실물 크기의 ‘LFA 크리스탈 윈드(Crystal Wind)’ 컨셉트 차량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렉서스 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은 렉서스만의 특화된 모터쇼 서비스 공간인 ‘렉서스 디퍼런스 존(Lexus Difference Zone)’을 통해 렉서스가 제공하는 최고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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