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초적인 보장성 보험 하나는 가지고 있어야

서민들의 안성맞춤 저렴한 보험료에 보장내역은 넓고 크게

경제심리위축에 소비심리위축까지 나날히 팍팍해지는 서민들 살림에 더욱 주름살만 깊어지고 있다. 요즘같은 불황에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병이나 사고는 가계를 무너트리는 가장 큰 원흉이다. 많은 금융전문가들은 가계가 힘들어도 더 큰 손해를 줄이기 위해서 보장성 보험만은 해지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보험이 하나도 없을 때 가장 먼저 가입해야 하는 기초적인 보장성 보험은 무엇일까? 기초 보험이 되기 위해서는 보장내역이 넓으면서 월납 보험료가 저렴해야 하는데 그 조건을 충족시키는 상품이 바로 손해보험사의 보장성보험 의료실비보험일 것이다. 의료비가 서민경제에 주는 타격이 심해지는 요즘 매달 적은 금액으로 병원비의 본인부담금을 90%까지 보장해주는 의료실비보험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의료비를 대비하기 위해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다 보면 생각보다 복잡한 것을 볼 수 있다. 약관에 명시된 각 질병과 사고, 상황의 보장내용과 범위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 부분을 잘 알고 있게 되면 설계시 최소의 비용으로 자신에게 더 유리하게 가입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올바른 실비보험 가입방법에 대해 의료실비보험 전문 회사인 인스프(www.inspro.co.kr)를 통해 알아봤다.

▲ 최소 입원의료비 5천만원, 통원의료비 30만원 한도로 설계한다.

입원비, 통원비는 가입한도를 높게 설계해서 가입하는게 좋으며 보장기간은 100세로 가입하며, 다양하게 보장을 받을 수 있고 보험료까지 경제적이라면 가장 좋은 보험 상품이다.

▲보험기간은 되도록 보장이 100세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80세나 90세 만기 상품도 있지만 평균 수명이 길어진 만큼 길게 100세까지 보장 받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보험료가 부담스럽다면 순수보장형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인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순수보장형은 만기환급형보다 보험료면에서 합리적이고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우선 보험을 가입 한다면 내가 경제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갱신되는 시점에서 만기 시 지급되는 적립금 반영여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의료비특약이 3년마다 보험료가 갱신되므로 적립보험료를 적게 가입하면 보험료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지만 갱신시 추가보험료 납입이 있을 수 있다.

5. 의료실비보험의 다양한 선택특약을 활용해서 가입한다.

암, 성인병, 재해관련, 입원비일당관련 특약을 알맞게 선택해서 가입하면 여러가지 보험을 가입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인스프로(www.inspro.co.kr. 080-987-6766) 관계자는 보험에 가입해야 할 경우 약관이나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가입을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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