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25일 밤(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4강전 한국 대 일본 경기에서 A매치 100경기 출전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축구대표팀 주장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승부차기골이 들어가지 않자 머리를 움켜지고 괴로워하고 있다.
25일 밤(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4강전 한국 대 일본 경기에서 A매치 100경기 출전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축구대표팀 주장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승부차기골이 들어가지 않자 머리를 움켜지고 괴로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