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 유류할증료 1년 만에 인하

오는 9월과 10월 항공운임에 부가되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1년 만에 내린다.

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국적 항공사들은 오는 9월과 10월 항공 운임에 적용되는 국제선 유류할증료 부과 기준을 기존 7단계에서 6단계로 낮추기로 결정했다.

9월1일부터 장거리 노선을 기준으로 약 2만2000원가량 할인된다. 미주, 유럽, 호주 노선의 항공 운임에 붙는 유류할증료는 왕복 기준으로 118달러에서 100달러로 18달러 떨어진다.

중국과 동남아, 사이판 등 단거리 노선은 52달러에서 44달러, 일본 노선은 26달러에서 22달러로 낮아진다. 부산과 제주에서 출발하는 후쿠오카 노선은 24달러에서 20달러로 조정된다.

다만 현재 편도로 6천600원인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9~10월에도 그대로 유지된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 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