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마구마구', 용병 시스템 도입

입력 2010-07-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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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팀 효과 유지...전력 업그레이드 찬스

게임포털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애니파크가 개발한 야구게임 '마구마구'가 용병 시스템의 업데이트을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용병 시스템은 미국 메이저리그의 유명 선수를 한국프로야구로, 한국프로야구의 스타 선수를 메이저리그 팀으로 영입하는 등 다른 리그에 소속된 선수를 나의 팀으로 영입해 올 수 있는 시스템이다. 기존의 '세트덱' 효과를 그대로 유지한 채 원하는 선수를 추가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용병 시스템을 통해 유저는 기존 보유 팀의 능력치를 유지한 채 취약한 부분의 전력 보강이 가능해져 게임의 전략적인 플레이와 재미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용병 시스템은 23일 티저사이트를 오픈하고 오는 28일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반영될 예정이며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CJ인터넷 이상윤 팀장은 “이번 용병 시스템 업그레이드는 자신의 팀 컬러를 유지하면서 전력의 보강이 가능해 게임의 전술적인 운용 및 재미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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