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화된 시스템, 전투 스타일 강화 등..3일부터 OBT 돌입
웹젠은 자사가 개발하고 NHN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하이퍼 1인칭총싸움(FPS) 게임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디스토피아)의 공개 서비스를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디스토피아는 언리얼엔진3를 기반으로 한 뛰어난 그래픽과 방대하고 짜임새 있는 시나리오를 갖춘 하이퍼 FPS 게임으로 사피언스와 얼터너티브가 전장을 놓고 벌이는 종족 간의 대립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웹젠은 지난 사전 테스트를 통해 시스템 안정성의 점검, 전투 및 무기 밸런스의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끝마쳤으며, 테스트 기간 동안 접수된 의견을 수렴, 게임 내 반영하는 등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다.
이번 디스토피아의 공개 서비스는 지난 2008년 첫 공개 이후 약 1년 반만의 서비스 재개로 PVP 밸런싱 강화, PVE 콘텐츠 추가 및 보완 등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확보, 빠르고 격렬한 하이퍼 스타일의 전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디스토피아는 비공개테스트 기간 중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 ‘무기 수리비’ 등 게임 내 경제 시스템의 개선과 함께 일부 버그 및 오류의 수정 작업을 완료했다.
한편 디스토피아는 오는 27일까지 공개 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콘텐츠의 체험의 기회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Let’s go HUXLEY’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디스토피아 홈페이지(http://huxley.hangame.com)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