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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에스 매거진
6일(이하 현지시간) 켄드라 윌킨슨는 연예매거진 이(E!)와의 인터뷰에서 "남편이 슈퍼볼에서 우승하면 섹스를 실컷 해주겠다"고 말했다.
그녀의 남편은 현재 인디아나폴리스 콜츠 소속인 행크 배스켓이다. 그는 7일 저녁 뉴올리언츠 세인츠와의 슈퍼볼 경기에 출전한다. 콜츠는 지난 2006년 슈퍼볼 우승 이후 3년 만에 우승에 다시 도전한다.
윌킨스는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으로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는 한 아이의 엄마이자 미식축구 광팬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미국에서 인기 있는 스포츠로 잘 알려진 미식축구의 시즌 마지막 무대 '슈퍼볼'은 세계 60억 인구가 지켜보는 가운데 단판 승부로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