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0-01-2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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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절기인 대한(大寒)이 이름값을 하지 못하고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20일 오후 전남 강진군 청자박물관의 개나리가 꽃망울을 터뜨렸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