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울 비더만(오른쪽, 독일)이 2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제13회 FINA 국제수영선수권대회 남자 400m 자유형결승에서 세계신기록으로 골인후 환호하고 있다.
비더만은 3분 40초 07로 세계기록을 갱신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뉴시스>

파울 비더만(오른쪽, 독일)이 2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제13회 FINA 국제수영선수권대회 남자 400m 자유형결승에서 세계신기록으로 골인후 환호하고 있다.
비더만은 3분 40초 07로 세계기록을 갱신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