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20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에버튼과의 2008~2009 FA컵 준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2-4(0-0)로 패하며 내심 노렸던 5관왕의 꿈을 날려버렸다. 사진은 경기에서 패한 후, 낙담하고 있는 맨유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28).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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