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코로나19 완치 후 자가격리도 해제…‘안나라수마나라’ 촬영 복귀

입력 2021-08-11 22:14

  • 작게보기

  • 기본크기

  • 크게보기

▲지창욱 (출처=지창욱SNS)

배우 지창욱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활동을 시작한다.

11일 지창욱 소속사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창욱은 격리 해제되며 현재 촬영 일정 등 조율을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창욱은 지난달 2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치료를 받았다. 이에 그가 출연 중이던 넷플릭스 드라마 ‘안나라수마나라’도 촬영을 중단했다.

이후 지창욱은 코로나19 시설에 입소해 치료에 들어갔으며 최근 완치 판정을 받고 시설에서 퇴소했으며 자가격리도 해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지창욱은 안전한 작품 촬영을 위해 주기적으로 선제적 검사를 진행했다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모든 치료 후 자가격리에서도 해제된 지창욱은 촬영 일정을 조율 중이다.

특히 지창욱은 자가격리 해제 소식이 알려지기 전인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이 보내온 커피차를 인증하며 “오늘도 감사하다”라고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지창욱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드라마 ‘안나라수마나라’는 너무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소녀와 어른이 되어서도 아이로 남고 싶어 하는 미스터리한 마술사의 만남을 담은 뮤직 드라마로 최성은과 황인엽이 함께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