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지아・지욱 엄마 아닌 배우로…반가운 복귀 소식 “오랜만의 작품”

입력 2021-04-15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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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출처=박연수SNS)

배우 박연수가 작품 복귀를 알렸다.

14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오랜만에 작품 한다. 응원해달라”라며 복귀 소식을 전했다.

박연수는 지난 2001년 영화 ‘눈물’로 데뷔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박연수는 박잎선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지만, 2007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하며 출산 등의 이유로 공백기를 가졌다.

이후 박연수는 2015년 송종국과 협의이혼 하면서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여러 예능을 통해 이를 극복하고 싱글맘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왔지만, 배우로서 복귀를 알린 것은 매우 오랜만이다.

박연수는 “진짜 오랜만의 작품이다. 싱글맘님들도 잘 할 수 있다”라며 많은 싱글맘들을 응원했다.

한편 박연수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슬하에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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