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미주 탑승객 대상 수하물 1개 추가 제공

입력 2021-04-0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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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까지 홈페이지 통해 구매 가능

▲아시아나항공 A380.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미주 노선 탑승객에게 기본으로 제공하는 수하물(2개) 외 1개(23㎏)를 추가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부터 12일까지 아시아나항공의 한국발 미주행 4개 노선(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편도 항공권을 구매하는 일반석 탑승객이 대상이다.

탑승 기간은 6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이다.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오즈 드림페어 이벤트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국내 모든 여행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동일한 혜택 적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달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미국 학교 대면 수업 재개 권고안을 발표함에 따라, 해당 기간 미국으로 출국하는 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미국 노선의 경우 초과 수하물 1개의 운임은 한화 약 20만 원에 달하는 고액"이라며 "미국 복귀 시 짐이 많은 유학생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차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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