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전문 '매거진H' 채널 오픈

입력 2021-02-16 14:13수정 2021-02-1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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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1월 공개한 도시정비 전문 채널 '매거진H' 홈페이지 모습. 이 채널은 재건축·재개발에 관심있는 사람 누구에게나 도시정비에 관한 폭넓은 정보를 제공한다.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업계 최초로 도시정비사업 관련 전문 '매거진H' 채널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재건축·재개발의 모든 것'을 주제로 내세운 매거진H는 올 1월 오픈해 도시정비사업 조합원들과 재건축·재개발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에게나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제공한다.

도시정비사업 절차와 조합원들이 꼭 알아야 하는 부동산 정책, 세무·금융 관련 상식, 전국 주요 사업지의 추진 현황과 관련 업계 동향을 쉽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특히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도시정비사업 관련 전문용어나 이슈를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동영상, 웹툰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해 접근성을 높였다.

매거진H의 주요 콘텐츠로는 △도시정비사업 프로세스를 한눈에 보여주는 '도시정비 A to Z' △도시정비사업 관련 용어를 쉽게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용어정리ZIP' △재건축의 전체 프로세스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웹툰 '어느 날 조합원이 되었다' △전국 주요 도시정비사업지 추진 현황을 직접 돌아보며 짚어보는 '내일은 임장왕'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앞둔 동네를 사진으로 담아 추억을 공유하는 '현대사진관' △전국 주요 도시정비사업자의 최신 동향을 동영상 뉴스로 전달하는 '에이치 늬-우스' △한 주간의 도시정비사업 주요 소식을 전달하는 '뉴스 큐레이션' 등이다.

매거진H는 격주 발행되는 뉴스레터와 매주 제공되는 카카오톡채널 메시지를 통해 구독자에게 무료로 배포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도시정비사업 조합원도 정비사업의 절차나 용어, 정책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많고 궁금해도 찾기가 쉽지 않다. 또한, 스마트폰 활용 및 비대면 교류의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온라인 홍보 경쟁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매거진H 채널의 오픈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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