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기부, 고향 광주에 선한 영향력…지난 2월에도 3000만 원 '쾌척'

입력 2020-11-2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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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퍼스트룩)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유노윤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을 위해 마스크 5만 장을 시에 기부했다.

시는 기부받은 마스크를 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취약계층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광주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유노윤호는 "광주 출신 케이팝 스타들을 기념하는 거리를 조성해 주신데 대해 보답하고자 고향 광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영동 시 관광진흥과장은 "지역 출신 스타들의 적극적인 사업동참과 지역 사회를 위한 기부에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노윤호는 지난 2월에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기부금 3000만 원을 쾌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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