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일렉트릭, 미국 자회사에 372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현대일렉트릭은 미국 알라바마법인에 371억7200만 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3%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5일부터 내년 6월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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