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병무청, '성접대 의혹' 빅뱅 前 멤버 승리 현역입대 연기 결정

입력 2019-03-20 11:04수정 2019-03-2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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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은 20일 '성접대 의혹' 등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가 제출한 '현역병 입영연기원'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승리는 오는 25일 입대를 앞두고 병무청에 입영 연기 신청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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