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 퍼시픽 베이신 펀드, SM엔터테인먼트 지분율 4.43%로 감소

SM엔터테인먼트는 피드 퍼시픽 베이신 펀드가 장내에서 17만840주(1.06%)를 매도해, 지분율이 4.43%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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