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줘' 에이미 역 로자먼드 파이크, 과거 한국 방문모습 '화제'

입력 2014-11-2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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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줘' 에이미 역 로자먼드 파이크

(사진=이투데이 DB)

영화 '나를 찾아줘'가 21일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영화에서 사라진 아내 에이미 역을 맡았던 배우 로자먼드 파이크<사진>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나를 찾아줘' 에이미 역 로자먼드 파이크는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잭리처'에 출연했다. '나를찾아줘' 에이미 역 로자먼드 파이크는 지난해 1월 영화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당시 기자회견에서 '나를 찾아줘' 에이미 역 로자먼드 파이크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많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영화 '나를 찾아줘'는 결혼 5주년 갑자기 사라진 아내 에이미(로자먼드 파이크 분)를 찾아 나선 남편 닉(벤 애플렉 분)이 용의자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스릴러다. 영화 '나를 찾아줘'는 베스트셀러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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