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포스코와 스텐레스부문 전략적 제휴

대한전선은 2일 스텐레스부문을 분사해 신규법인을 설립하고 포스코가 지분을 출자하는 것으로 기본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포스코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임가공을 연간 15만톤으로 확대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 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3] 주주총회소집결의

대표이사
송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06]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