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커피콩 시계, 시작은 호주..매주 하나의 신상품 디자인해

입력 2014-10-27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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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모먼트워치 홈페이지 캡쳐)
유재석 커피콩 시계로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탄 '모멘트워치' 브랜드 역사도 화제다.

유재석이 무한도전에 출연할 때 등장한 '커피콩 시계'는 모멘트워치라는 브랜드의 제품이다. 이 브랜드가 탄생한 것은 2012년. 호주 시드니에서 론칭한 글로벌 시계 브랜드로, 크리스마스에 'Year of 52 Moments' 캠페인을 시작해 매주 하나의 새로운 디자인을 1년간 출시하고 있다.

유재석의 커피콩 시계 역시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탄생된 것. 1년 동안 총 52개의 디자인은 전세계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디자인되고 있으며, 각각의 디자인에는 고유의 스토리가 담겨있다.

유재석 커피콩 시계는 'Be awake, Time for coffee'라는 주제가 담긴 것으로 47주째 탄생한 시계다. 시계줄은 그물 모양과 일반 모양 두 가지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유재석 커피콩 시계를 본 네티즌은 "유재석 커피콩 시계가 제일 이뿌네", "유재석 커피콩도 이쁜데 46번째 디자인된 파란색이 진짜 짱임", "유재석 커피콩은 젤 무난한데 포인트 줄 때 색깔별로 사면 코디하기 좋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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