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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복구술' 인제니아테라퓨틱스, '1조 기술이전' 앞세워 코스닥 상장심사 청구
미국 보스턴에서 출발한 바이오 기업 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하며 본격적인 기업공개(IPO)에 돌입했다. 한국의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미국에서 성장한 뒤 다시 한국 자본시장을 찾는 이른바 'K-바이오 역진출' 사례라는 점에서 시장 관심이 쏠린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인제니아는 최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인제니아는 한상열 대표가 2018년 미국 보스턴에 설립한 외국 기업이지만, 기술특례상장 제도를 활용한다. 지난해 말 진행된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