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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이 지식과 정답을 빠르게 제공하는 시대에는 대학과 교수의 역할도 달라질 수밖에 없으며, 학생들이 ‘정답을 빨리 찾는 공부’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본지 김지영 기자와 손윤희 박사는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T 같은 F’(연출 김성현)에서 ‘학벌과 노동은 정말 없어지나? AI 시대에 지금 당장 그만두어야 하는 공부법’을 주제로 AI 기술이 유·초·중등 교육부터 대학 교육과 교수의 역할까지 어떻게 바꿀지 짚었다. 이들은 우선 유·초·중등 교육 현장에서 AI를 사용하는 데 신중할 필요가 있
AI가 단순 사무 업무부터 전문직의 기초 업무, 제조 현장의 반복 작업까지 맡으면서 일자리의 형태가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본지 김지영 기자와 손윤희 박사는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T 같은 F’(연출 김성현)에 출연해 AI가 일자리와 부의 이동에 미치는 영향을 짚었다. 손 박사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AI를 일상적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단순 검색을 넘어 제미나이, 챗GPT, 클로드 등을 활용해 필요한 자료를 찾고 외국어를 번역하거나 긴 문서를 요약하는 등 업무 전반에 AI를 쓰고 있다는 설명이다. AI가 인
청년 지원이 끝나는 만 34세를 전후해 결혼을 선택하는 2030세대가 늘어나는 가운데 결혼ㆍ출산 지원 확대가 직장 내 미혼ㆍ무자녀 직원의 업무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대체 인력과 보상 체계를 함께 손봐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본지 김지영 기자와 손윤희 박사는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T 같은 F’(연출 김성현)에 출연해 최근 젊은 층이 결혼 시기를 결정하는 현실적인 배경과 직장에서 불거지는 이른바 ‘미혼 페널티’ 문제를 짚었다. 두 사람은 최근 1993~1994년생을 중심으로 결혼이 늘어나는 현상의 배경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