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으면 1억 시대?”⋯커지는 출산 혜택에 ‘비혼 페널티’ 논란 [T 같은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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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ㆍ양육 지원이 크게 확대되는 가운데 미혼 청년들이 느끼는 이른바 ‘비혼 페널티’ 논란을 단순한 역차별 문제로만 보기보다 저출산과 세대 부양 구조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본지 김지영 기자와 손윤희 박사는 1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T 같은 F’(연출 김성현)에 출연해 최근 강화되고 있는 결혼ㆍ출산 지원 정책과 이를 바라보는 미혼ㆍ기혼 세대의 엇갈린 시선을 짚었다. 두 사람은 최근 1인 가구와 미혼 청년들 사이에서 ‘미혼 페널티’ 또는 ‘비혼 페널티’라는 표현이 자주 거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과거에
최근 심해지는 이상기후가 냉난방비와 의료비, 산업재해 비용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경제적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을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본지 김지영 기자와 손윤희 박사는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T 같은 F’(연출 김성현)에 출연해 폭염과 한파 등 기후 변화가 에너지 비용과 건강 문제를 넘어 사회ㆍ경제적 불평등까지 심화시킬 수 있다고 짚었다. 두 사람은 먼저 물가와 에너지 비용이 함께 오르면서 냉난방 지출을 줄이는 가구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저소득층이나 단열 성능이 떨어지는 노후 주택 거주자는 관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