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학벌은 이제 필요 없다?⋯피해야 할 공부법 [T 같은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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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이 지식과 정답을 빠르게 제공하는 시대에는 대학과 교수의 역할도 달라질 수밖에 없으며, 학생들이 ‘정답을 빨리 찾는 공부’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본지 김지영 기자와 손윤희 박사는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T 같은 F’(연출 김성현)에서 ‘학벌과 노동은 정말 없어지나? AI 시대에 지금 당장 그만두어야 하는 공부법’을 주제로 AI 기술이 유·초·중등 교육부터 대학 교육과 교수의 역할까지 어떻게 바꿀지 짚었다. 이들은 우선 유·초·중등 교육 현장에서 AI를 사용하는 데 신중할 필요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