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슨 황(왼쪽부터)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10월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치킨집에서 회동을 갖고 러브샷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우린 깐부잖아>)
이투데이 콘텐츠혁신부문 사진팀 신태현 기자가 한국사진기자협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뉴스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15일 한국사진기자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2025년 4분기 ‘이달의 보도사진상’을 선정하고 신 기자의 작품 ‘우린 깐부잖아’를 10월 뉴스 부문 우수상으로 선정했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스포츠·피처&네이처·스토리·포트레이트 등 6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통신사 소속 회원 500여 명이 지난해 10월 취재·보도한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신 기자는 지난해 10월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깐부치킨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함께 치맥을 즐겨 화제를 모은 이른바 ‘깐부 회동’ 현장에서 세 사람이 러브샷 하는 장면을 생생하게 포착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태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