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해' 떠오르는 새해 첫 태양 [포토]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양화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양화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양화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양화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양화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양화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양화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양화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양화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양화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양화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양화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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