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M, 양성휘 남득현 각자 대표이사 체재로 변경

THE E&M은 리전펑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해 양성휘, 남득현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8일 공시했다.


대표이사
신환률, 김대권(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0] 전환청구권행사 (제11회차, 제15회차, 제18회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