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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미스코리아 진(眞)에 23세 김수민
입력 2018-07-04 21:26

▲2018 미스코리아 진(眞) 김수민. (사진제공=미스코리아 주최측)

2018년 미스코리아 진(眞)에 김수민(23·경기)이 선발됐다.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8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한 최종 32명 가운데 미스 경기 김수민(23)이 진(眞)을 차지했다.

김 씨는 "기대하지 못했는데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해야 할 일도, 하고 싶은 일도 많은데 초심대로 무슨 활동이든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선(善)에 서예진(20·서울)과 송수현(25·대구)이, 미(美)에는 김계령(22·인천), 박채원(24·경기), 이윤지(24·서울), 임경민(20·경북)이 선정됐다. 이날 행사는 개그맨 박수홍과 걸스데이 유라가 맡았으며, 심사위원장으로는 1988년 미스코리아 진(眞)인 배우 김성령이 나섰다.

▲2018년 미스코리아 본선 프로필 촬영 모습. (사진제공=대명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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