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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권다미, 10월 비공개 스몰웨딩…“허례허식이 없는 편” 축사는 박중훈
입력 2019-09-10 20:52

(출처=이투데이DB, 권다미SNS)

배우 김민준(44)과 지드래곤 누나 권다미(36)가 결혼하는 가운데 축사는 배우 박중훈이 맡는다.

10일 김민준과 권다미가 오는 10월 11일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지인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한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스몰웨딩을 기획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민준은 한국일보를 통해 “스몰웨딩이라 하긴 어렵다”라면서도 “우리 둘 다 허례허식이 없는 편이라 서로 원하는 것만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축사는 배우 박중훈이 맡을 예정이다. 김민준은 최근 예비신부 권다미와 함께 박중훈을 만나 축사를 부탁했다. 박중훈은 이들의 축사를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민준과 권다미는 지난 6월 열애를 인정하고 3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권다미가 패션 관련 사업을 꾸려가는 만큼 두 사람은 음악, 패션 등을 공유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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