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아시아나 여객기, 바퀴 터지는 사고 발생…인명피해 없어

입력 2019-04-09 14:32

제보하기

▲착륙 과정에서 바퀴 파손된 아시아나 여객기 (연합뉴스)

9일 오전 10시 30분께 광주공항에서 아시아나 OZ 8703편 여객기가 착륙 후 바퀴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바퀴는 착륙을 마친 이후 게이트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터진 것으로 전해졌다. 여객기 내에는 110명이 타고 있었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부상자도 없었다.

활주로에 여객기가 멈춰서 있기 때문에 다른 여객기들의 이착륙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활주로 바닥에 있는 군용 항공기 착륙장치를 밟아 바퀴가 터졌다고 밝혔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영탁 뉴욕전광판, “내가 왜 거기서 나와?”…아이돌 못지 않은 인기
  • 2
    박구윤, 알고 보니 음악가 집안…아버지 ‘무조건’-‘신토불이’ 등 히트 메이커
  • 3
    [급등락주 짚어보기] SK바이오팜, 상장 첫날 ‘따상’…헝가리 공장 승인에 두산솔루스 ‘급등’

사회 최신 뉴스

  • 1
    최제우, 역술가 전향 전 하이틴 스타…송혜교와 교복 CF ‘꽃미남’
  • 2
    박구윤, 알고 보니 음악가 집안…아버지 ‘무조건’-‘신토불이’ 등 히트 메이커
  • 3
    영탁 뉴욕전광판, “내가 왜 거기서 나와?”…아이돌 못지 않은 인기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