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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설 연휴 둘째 날 전국 흐리고 비…밤부터 기온 '뚝'
입력 2019-02-03 09:12

설 연휴 둘째 날인 3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강수량은 제주도 20~60㎜, 경북을 제외한 남부지방 10~40㎜, 중부지방·경북·서해5도·울릉도·독도 5~20㎜로 예보됐다. 강원 산지에는 1~5㎝, 강원 영서에는 1㎝ 내외의 눈이 내리겠다.

비는 이날 오후 서해안을 시작으로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비가 그친 후에는 기온이 떨어지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4~16도로 평년보다 5~10도가량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비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비가 그친 후에는 수도권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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